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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프리퀀시 예약 꿀팁 : 5트만에 멀티플백 2개 성공하고 터득 아 일단 이 개같은 스벅진짜 물량을 개조금 풀어놔서일부러 이런 역겨운 마케팅을 하는게 너무 띠꺼워서다시는 이거 받을라고 용쓰는 짓 안할거임받아서 좋긴하나 여튼 개빡치는 행사인게 분명함 이렇게 빡쳐서 앞으로 메가랑 컴포즈만 쳐먹겠지만여튼간에 우리의 프리퀀시는 매우매우 소중하고이 개같은 프리퀀시를 메가 아아로 바꿔주는선량한 자비따위란 스벅에 없는게 분명하므로프리퀀시 사은품이라도 탈탈 털어야한다 뭐 아마 몇번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이게 뭐 스벅의 개같은 마케팅 덕택에타임 어택도 있고간간히 물량 조기소진 될 수 있으니정신줄 단디잡으라는 개소리까지 지껄이고 있다 여튼 25년 7월 20일까지인데그쯤되면 다 없어질 수 있으니빨리 커피를 쳐마시라는거지아 생각할수록 빡치네 그걸 증명이나 하듯 내가 성공한 6월 27일에 .. 2025. 6. 27.
결혼식 남자 댄스 축가 드디어....결혼을....빰빠라밤 뭐 당연하지만 나같은 관종에게는결혼식보다 나의 축가식(?)이 더 중요했ㄷ... 여튼 그래서 어떤 노래를 할까 고민을 많이했는데  내가 노래로 승부할 건 아니기때문에김동률 감사 이런 노래들은 처음부터 배제하고 진행하고댄스곡중에 고민고민하다가 신랑이 '청혼' 한다는 느낌의 댄스곡이 없을까 고민했고결국 제목부터 직관적인박진영 - 청혼가이 노래를 골랐음 초혼이라 그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식이 익숙하지 않아서ㅋㅋㅋㅋㅋ시간 배분을 잘 못하며축가 연습할 시간이 생각보다 적었지만연습실도 나름 한번 뛰었고 연습실에서 큰 거울 + 핸드폰 촬영하며 확인하니예전 전국노래자랑 나갔을 때처럼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가장 큰 건 표정의 어색함(춤이 이상하거나 어색한거까지는 수정할 시간이 없었음.. 2025. 2. 23.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 직장인 대학원생으로의 삶 2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학교를 다녔었다. 가끔 동기들이랑 그 이야기를 하지"시간 되돌리면 다시 올거야?"다른 동기들은 대부분 다시 온다고 했다. 미친거 아님?근데 나는 정말 진짜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면못 올 것 같다. 많은 동기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낸것도 너무 좋았고미약하지만 석사 타이틀을 박을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았고정말 진심으로 좋은 건 많았는데 내가 그 논문 슈팅하려고 밤새고 그런걸다 기억하는데(TMI.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교과석사라 전일제가 아니면 졸논을 쓸 필요 없으나내가 오바해서 학회에 슈팅한번 꼭 해보겠다고해서 쓴거임) 이걸 그대로 다시....는 진짜 못하겠거든그래서 고비용저효율로 생각되는 박사는 꿈도 꾸지 않았던거고 그래서 직장인 대학원에 대해 내가 느낀점을 영상으로 정리를 해봄.. 2024. 9. 6.
목사님 아들은 어떤 연애를 하며 언제 교회를 띵깔 수 있을까? 요새 열심히 촬영중인 지인팔이소년 지인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풀어보는 다벗겨먹는 컨셉이라지인이 가진 이야기가 중요한 편 근데 나의 레이더망에 걸려든 지인이 있었음 바로 목사님 아들더글로리 이사라때문에 이미지가 좀 씹창나긴 했지만여전히 홀리함 그 자체로 느껴지는 이미지  듣자마자 아주 수많은 질문드립들이 머리를 휘감았음목사님 아들이라는 타이틀을 들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는지교회는 일주일에 몇번가는지나이트는 가봤는지십일조는 아버지께서 모두 가지시는지연애는 어떤식으로 하는지혼전순결인지..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질문들이 폭발했음그중에서도 가장 궁금했던 건(독실하다는 가정하에)일주일에 하루있는 예배날을 띵깔 수 있는지였음 그래서 물어봄https://youtu.be/0V3Q3mP7VvA  그리고 마지막에는 소위 .. 2024. 8. 8.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I&TM) 케이스스터디 발표 늦은 나이에 대학원을 입학하면서그냥 솔직히 아무 생각이 없었음 그냥 내 명함에'카이스트'하나 박아보자는 생각으로시작했던 대학원 생활 근데 하다보니까 묘하게 욕심이 자꾸 생겼다 '이왕 온거 뭔가 하나 남기자'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 결국 최종적으로교과석사이지만학술대회 논문을 반드시 하나 남기고 싶었고정말 어찌저찌 휴가란 휴가는 다 반납하고시간을 나름대로 쏟은 결과 학회에 슈팅 성공하고이 내용으로 케이스 스터디 발표를 했다.꽤나 좋은 피드백을 받은건 덤https://youtu.be/RMKcvTWQ8ZE  돌이켜보면대학원 생활에서 참 잘한 일인 것 같음 신문사설 투고, 특허 출원(등록 대기 중)도 정말 잘한 일이지만내 이름으로 논문하나 남긴 게물론 부족한 내용이지만"너 대학원때 뭐했는데?" 이 것의 답.. 2024. 7. 23.
언어의 중요성 뭔가 내 스스로는 내가 봐도 이상한 사람 뜬금없이 영화나 드라마 유튜브 영상보면서펑펑우는 거보면 제대로 F같으면서도보통 모든 결정이나 기본적인 사고방식은 T임 분명 MBIT는 T이고사람들을 보통 사회에서 대할 때는 분명 T인데내 내면적인 세계는 F같고 뭐 여튼 기본적으로 세상을 T로 살아가는 인간 + 공대출신으로나는 '말의 힘'을 별로 믿지않는 편이다 특히 뭔가 말은 실질적으로 부족한 능력이나 무언가를 감추기위한포장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데 이런나에게도 언어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준 사건이 생김 "나 유튜브한다"는걸 어느정도의 친분이 있는 사람에겐 알리는편인데그럴때마다 비아냥이 쏟아지기도 한다https://youtu.be/31L5vRJo8vM 뭐 어느정도 친하니까 그러는거라고 이해는 하지만나름대로 노력.. 2024.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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